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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일본 의료관광객 미용성형.피부과.건강검진 유치 기반 강화,

김용식 기자 | 기사입력 2024/05/10 [13:55]

대전시 , 일본 의료관광객 미용성형.피부과.건강검진 유치 기반 강화,

김용식 기자 | 입력 : 2024/05/10 [13:55]

 

▲ 5.8도쿄 해외통상사무소 방문해 대전 의료 웰니스 관광 홍보 협조     

 

대전시는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7일 일본 도쿄에서 ‘대전의료관광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원센터 운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현지 사업자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의료관광 지원센터는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으로‘대전 의료‧웰니스관광 홍보 해외거점센터 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하여 ㈜리빙인터내셔널(도쿄), 대전선병원(캘리포니아)을 해외 거점 구축 기관으로 선정하여 마련되었으며,  대전 의료․웰니스관광 홍보, 의료관광객 상담,  현지 에이전시와 네트워크 구축, 모객 및 송출,  After Care(사후관리) 등 외국인 환자 유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3년 198개국의 외국인 환자가 우리나라를 방문하였는데, 그중 일본 국적의 환자는 전년 대비 762.8% 증가한 187,711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31%)을 차지하는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에 등록된 일본 의료관광객의 주요 진료과(미용성형, 피부과, 건강검진 등) 인프라 홍보와 0시 축제 기간에 의료관광객을 집중 유치할 목적으로 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B2B마케팅도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도 대전시가 운영 중인 도쿄 해외사무소를 방문하여 대전 의료관광 홍보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두진 대전시 건강보건과장은 “최근 증가하는 일본의 성형외과, 피부과 외국인 환자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쿄에 대전의료관광 지원센터를 열게 됐다”라며 “앞으로 객관적 자료에 근거한 의료관광 타깃 시장 분석으로 외국인 환자를 더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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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sisaworld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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